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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너무 어려워요

통신요금 감면 신청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휴대폰 요금을 깎아 받는 제도예요. 자격이 생겼다고 자동으로 깎아 주지 않아서, 본인이 따로 신청해야 해요. 통신사 고객센터(114)나 감면 전용 ARS(1523), 통신사 대리점, 주민센터, 복지로·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마지막 확인 2026-11-02 · 출처 복지로 이동통신요금감면 (중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기준연도 2026) · 복지로 이동통신요금감면 (지자체 안내 화면, 최종 수정 2026.07.30) · 정부24 보조금24 통신요금 감면 서비스 상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휴대전화 요금감면 서비스)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장애인 통신요금 감면, 2026.9.15. 기준) · 스마트초이스 취약계층 요금감면 안내 · KT 복지할인 혜택 안내 · KB Liiv M 알뜰폰 복지 나눔할인 안내 · 공주시 요금감면 안내 (지자체 안내, 1인 1회선·알뜰폰 전용요금제 표기)

진행 과정

  1. 어떤 감면에 해당하는지 확인

    내가 해요 · 신청 전

    복지로 안내 기준 감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정해진 보훈대상 코드),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이에요. 대상에 따라 감면 방식과 월 한도가 달라요. 자격이 되는지는 통신사나 주민센터가 전산으로 확인해요.

    주의: 자격 판단은 제가 해 드릴 수 없어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면서 장애인인 경우에는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지자체 안내에 적혀 있어요.

  2. 본인 명의 휴대폰과 신분증 준비

    내가 해요 · 신청 전

    감면은 본인 명의 휴대폰에만 신청할 수 있고, 지자체 안내에는 1인당 1회선만 감면된다고 적혀 있어요. 대부분은 통신사가 행정안전부 등 전산으로 자격을 확인해서 따로 증명서를 안 내도 돼요. 전산에서 확인이 안 되면 주민센터(보훈대상은 보훈상담센터)에서 자격을 확인한 뒤 서류를 들고 대리점에 가요.

  3. 감면 신청하기

    내가 해요 · 자격이 있을 때 언제든 (상시 신청)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휴대폰에서 114 또는 감면 전용 ARS 1523에 전화하거나, 쓰는 통신사의 대리점·플라자에 가거나, 주민센터에 가거나,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통신사 고객센터에 신청하면 전산 자격 확인 뒤 등록해 줘요.

    주의: 자격을 새로 얻어도 통신사가 알아서 깎아 주지 않아요. 신청한 뒤부터 적용돼요.

  4. 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때

    내가 해요 · 본인이 직접 가기 어려울 때

    KT 안내에는 대리인 방문 시 명의자와 통화가 가능하면 명의자 신분증, 대리인 신분증, 개인정보 제공 및 조회 동의서가 필요하고, 통화가 안 되면 인감 날인 위임장과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어요.

    주의: 통신사마다 대리 신청 서류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가기 전에 114로 물어보세요.

  5. 감면 적용 확인

    회사가 해요 · 신청 뒤

    통신사가 자격을 확인해 등록하면 이후 청구 요금에서 감면돼요. 청구서나 통신사 앱에서 복지 감면이 들어갔는지 확인해 보세요. KB Liiv M 안내에는 월 중에 등록해도 당월 사용분에 적용된다고 되어 있어요.

    주의: 통신사마다 적용 시점 규정이 다를 수 있어요. 첫 청구서에서 꼭 확인하세요.

  6. 자격 변동과 유지

    내가 해요 · 자격이 바뀔 때

    KB Liiv M 안내에는 자격이 유지되면 혜택도 자동 유지되고, 전산 연동으로 수급 자격 상실이 확인되면 혜택이 중단된다고 적혀 있어요. 다른 통신사나 요금제로 바꾸면 다시 신청해야 할 수 있으니 바꾸기 전에 감면 유지 여부를 물어보세요.

필요한 서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감면

복지로 기준 기본감면 26,000원 및 통화료 50% 감면이고, 월 최대 33,500원까지 감면돼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감면

기본감면 11,000원 및 통화료 35% 감면이고, 월 최대 21,500원까지 감면돼요.

차상위계층은 가구당 4인(만 6세 이하 제외)까지 감면돼요.

기초연금 수급자 감면

기본료 및 통화료 50% 감면이고, 월 최대 11,000원까지 감면돼요.

장애인·국가유공자 감면

이동전화 기본료와 국내 음성·데이터 통화료를 35% 감면해요(복지로, 정부24 기준). 스마트초이스는 감면 한도가 없다고 안내해요.

국가유공자는 보훈대상 코드가 전상군경, 공상군경, 4.19혁명 상이자, 공상 공무원, 국가사회발전특별공로상이자, 6.18 자유 상이자, 5.18부상자인 경우로 정해져 있어요.

통신사 요금표 금액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KT와 KB Liiv M 안내에는 부가세(VAT) 포함 금액으로 기본료 감면 최대 28,600원(생계·의료), 12,100원(주거·교육·차상위), 기초연금 최대 12,100원처럼 적혀 있어요.

복지로의 26,000원, 11,000원, 11,000원 한도는 부가세 제외 기준 숫자로 보여요. 정확한 청구 반영액은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신청 창구

휴대폰에서 국번 없이 114 또는 감면 전용 ARS 1523, 통신사 대리점, 주민센터, 복지로, 정부24에서 신청해요.

신청 기간은 상시예요.

알뜰폰(MVNO)

안내 자료마다 달라요. 스마트초이스는 알뜰폰은 전용요금제로 감면 가능하다고 하고, 생활법령정보(장애인 편)에는 알뜰폰 감면 미실시로 적혀 있어요.

KB Liiv M은 자체 복지 나눔할인을 제공하지만 SKT망 요금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알뜰폰을 쓴다면 가입한 알뜰폰 사업자 고객센터에 감면 가능 여부와 전용요금제를 먼저 물어보세요.

선택약정 할인과의 관계

선택약정 25% 요금할인은 이동통신 3사만 가입할 수 있고 알뜰폰은 제외라고 안내돼 있어요.

복지 감면과 선택약정을 함께 쓸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통신사에 물어보세요.